2012/01/21 00:51
Real Fiction
oh oh 도련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oh oh
이제는 애들도 여섯이나 딸린 남자...
서로 늙어가는 처지에 몇번 째 생일인지는 구지 말하지 않겠어요.ㄲㄲㄲ군대도 다녀온 사람이 금발에 노랑 후드티가 저렇게 어울려도 되나 싶기도 하지만 이전의 금발을 생각하면 확실히 그 때의 위험한 십대의 분위기는 나지 않는다. 제대로 나이 먹고 있는 오빠님을 보고 있으면 부러운 마음과 뿌듯한 마음이 묘하게 교차하는 것 같다. 주말엔 방송 따라잡고 간만에 팬질놀이를 좀 해야겠구나. 부러 내가 바쁜 기간에만 활동을 해주시니 전역하고 방송 간간히 나오는 줄은 또 전혀 몰랐습니다.ㄲㄲㄲ 나는 생활이 있는 파슨. 그리고 오빠님은 사장님이 된 아이돌. 군대를 다녀온 아이돌. 군대를 다녀왔으나 보송보송한 아이돌. 귀여운 건 얼굴 뿐인 시크한 삼십대 아이돌. 역시 매력남._^_